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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루스 명반 30선 <Blues Collection>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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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B.B.KING, [LIVE AT THE REGAL]
   너무나도 유명한 블루스의 대표자 B.B.KING의 라이브 음반. 전형적인 스타일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. 한 가지, 정식 라이센스가 아닌 이상하게 나온 판이 시중 에 좀 돌았는데, 싸더라도 이것은 사지 말기 바란다. 원래 자연스럽게 이어져있는 곡들을 억지로 뚝뚝 끊어 구분을 해놓는 바람에 실황음반 분위기를 영 망쳐 놓는다. 그밖에도 그의 베스트 음반이 여럿 있는데, 다 괜찮다.

 http://www.bbking.com/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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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ALBERT KING, [I'LL PLAY THE BLUES FOR YOU]
   B.B.KING 및 FREDDIE KING과 함께 블루스의 '3대 킹'으로 불리는 ALBERT KING의 72년도 음반. 이거야말로 블루스다.

 http://home.t-online.de/home/MSilberberg/king.htm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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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ROY BUCHANAN, [ROY BUCHANAN]
   블루스 기타의 달인, 텔레케스터의 제왕 로이 부캐넌의 솔로 데뷔 음반. 그 유명한 <THE MESSIAH WILL COME AGAIN>이 수록되어있을 뿐 아니라, 죄다 명곡이다.

 http://www.home.ch/~spaw1203/Music/rbuch.html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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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STEVIE RAY VAUGHAN, [COULDN'T STAND THE WEATHER]
   텍사스의 기타 영웅, 80년대의 가장 걸출한 블루스 맨 스티비 레이 본의 두 번 째 음반. 불후의 명곡 <TIN PAN ALLEY>와 지미 핸드릭스의 원곡인 <VOODOO  CHILE> 등이 있다.

 http://www.stevie-ray-vaughan-online.com/

 

 

 

 

 

5. MUDDY WATERS, [THE BEST OF]
   또 한 명의 대표적인 블루스 뮤지션 머디 워터스의 베스트 음반. 55년에 나온 것이 CD로 복각되어있다. 아주 소박하고도 진한 냄새를 풍기는 음반. 그의 판 으로는 이밖에 [AT NEWPORT], ["MISSISSIPIE" LIVE] 등이 명반으로 꼽힌다.

 http://www.muddywaters.com/home.html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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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ELMORE JAMES, [SKY IS CRYING: THE HISTORY OF]
   역시 빼놓으면 안되는 블루스맨으로 엘모어 제임스가 있다. 이 판은 그의 대표 작들을 모아놓은 음반이다. 스티비 레이 본의 곡으로도 많이 알려진 <SKY IS  CRYING>의 오리지널이 여기에 있다.

 http://slidingdelta.com/bluesmen/elmorejames.html

 

 

 

 

 

7. T-BONE WALKER, JOHN LEE HOOKER, MEMPIS SLIM, WILLIE DIXON 외, [THE ORIGINAL AMERICAL FOLK BLUES FESTIVAL]
   블루스를 좀 듣는 분이면 '이 판이 대체 뭐냐!'고 놀라실 수도 있을 것이다. 대표적인 정통 블루스 음악인들이 합동으로 벌인 유럽에서의 공연실황 음반이다. 62년 독일 함부르크에서의 녹음이고, 폴리돌에서 나왔다.<사진은 윌리 딕슨>

 http://shs.ee.msstate.edu/mswm/MSWritersAndMusicians/musicians/Dixon.html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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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JOHN MAYALL'S BLUES BREAKERS, [JOHN MAYALL'S BLUES BREAKERS WITH ERIC  CLAPTON]
   존 메이올하면 60년대 블루스 리바이벌 붐의 주역 중의 주역이지만, 더구나 젊은 시절 한창이던 에릭 클랩튼의 블루스 기타를 듬뿍 들을 수 있다니 반갑기 그 지 없는 백인 블루스 락의 교과서적 명반이다. 에릭 클랩튼의 블루스 기타를 들 을 수 있는 음반으로는 이밖에 최근의 [FROM THE CRADLE]이나 [UNPLUGGED]도 있 지만, 역시 DEREK AND THE DOMINOS의 이름으로 낸 [LAYLA]를 먼저 꼽아야 할 것 이다. 전설의 슬라이드 명인 듀언 얼맨과의 기타 이중주는 말 그대로 환상이다.

 http://www.johnmayall.net/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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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MIKE BLOOMFIELD, STEVE STILLS & AL KOOPER, [SUPER SESSION]
   70년대 백인 블루스 기타의 대명사였던 마이크 블룸필드와 블루스 키보드의 대 표주자 앨 쿠퍼의 협연이 한 면, 그리고 크로스비, 스틸스 & 내쉬의 바로 그 스티브 스틸스와 앨 쿠퍼의 협연이 나머지 한 면으로 되어있다. 빼놓을 수 없는 백인 블루스 락의 명반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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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LIGHTNING HOPKINS, BIG BILL BROONZY 외, [THE GREAT BLUES MEN]
   이것은 대표적인 컨트리 블루스맨들의 연주를 모아놓은 편집음반으로서, 원래는 두 장짜리인데 국내에 라이센스로 나올 때는 한 장으로 줄여져서 나왔다.(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나머지도 후에 나왔다는 것 같다.) 존 리 후커도 있고, 머디 워터스도 있고, 17명의 17곡이 수록되어있다. 참고로 이 판을 낸 VANGUARD 음반 사는 블루스와 포크에 관한 한 세계적인 메이저들을 능가하는 전통 있는 음반사 이니 기억해두시기 바란다. <사진은 라이트닝 흡킨스>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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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, [COMPLETE RECORDINGS](2CD)
   로버트 존슨이 누군가? 재즈로 치면 찰리 크리스찬, 락으로 치면 지미 핸드릭스, 포크로 치면 우디 거스리쯤 될 사람, 20세기 초반 미시시피 델타 블루스의 황제이자 27세의 나이로 요절한 블루스의 전설, 그가 바로 로버트 존슨 이다. 따라서 블루스 팬이라면 그의 음반은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할 텐데, 워낙 옛날 사람(1938년 사망)이라 음반이 거의 없다. 이전에 나온 [KING OF THE DELTA BLUES SINGERS 1,  2]가 있었고, 위의 것은 최근에 새로이 편집된 것이다. 내가 아는 정보는 이 두 가지뿐인데, 물론 나중에 나온 것이 더 확실하게 정리된 것이겠다.

 http://www.robertjohnsonfilm.com/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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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 HOWLIN' WOLF, [HOWLIN' WOLF/MOANIN' IN THE MOONLIGHT]
   블루스의 대가 중에 빼놓을 수 없는 한 사람이 하울링 울프일 것이다. 원래 따로 나온 두 장의 LP를 하나의 CD로 복각한 것으로서,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아주 이득이다. 이 말고도 메트로미도파 지하 파워 스테이션 매장 한 구석에 마련된 블루스 코너를 뒤져보면 원래 두 장인 것을 하나로 만들어놓은 CD가 많이 수입되어있다.

 http://www.novia.net/~cedmunds/index.html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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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. JOHN LEE HOOKER, [ULTIMATE COLLECTION 48-90](2CD)
원래 블루스는 앨범 위주라기보다는 싱글 위주이므로(더군다나 컨트리 블루스는, 단 라이브 음반은 빼고!) 이런 편집음반도 아주 쓸만하다. 많은 거장 들이 가고, 이제 손에 꼽을 만한 사람은 B.B. 킹과 존 리 후커 정도가 아닐 까 한다. 아직도 음반활동을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예전보다 낫기는 힘들 것 인데, 다행히도 CD 시대가 되어 이렇게 좋은 선집판이 나왔다.(CD 시대가 반가운 단 하나의 이유다.) 이밖에 [GRAVEYARD BLUES] 등이 명반으로 꼽힌다.

 http://www.boomboomblues.com

 

 

 

 

 

14. T-BONE WALKER, [T-BONE BLUES]
   대가라는 앨버트 킹에게 기타를 가르친 사람이 T-본 워커라고 하면 이 사람 의 위치가 대충 파악될 것이다. 비슷한 연배들인 B.B. 킹, 앨버트 킹, 머디 워터스 등보다 대략 10년쯤 앞선 사람으로서, 이 음반은 1955-57년에 걸쳐 녹음된 것이다. 원래 11곡인 것이 보너스 트랙 4곡이 더해져 15곡이 되었다. 초기 일렉트릭 블루스의 전형을 이 판으로 알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.

 http://www.there1.com/tbone.html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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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 FREDDIE KING, [HIDEAWAY: BEST OF FREDDIE KING]
   앞서 3대 킹 중 B.B.와 앨버트가 소개됐으니 나머지 한 명, 프레디 킹도 소 개하지 않을 수가 없다. 나머지 둘에 비해 약간 처지는 것은 사실이나, 그 역시 빼놓으면 섭섭한 명장 중의 하나이다. 역시 비교적 최근에 새롭게 제작된 편집음반이다.

 http://www.there1.com/fking.html

 

 

 


 알아두면 유용한 블루스 전문 사이트

 블루플레임카페  http://www.blueflamecafe.com/

 멤피스 가이드   http://www.memphisguide.com

 록홀            http://www.rockhall.com/

 붐붐블루스      http://www.boomboomblues.com/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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